Monthly Archives: 6월 2015

[6월] 음악탐구

음악회용 소품 - 짧지만 압축된 형식의 묘미
『귀가 트이는 클래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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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소품’과 비슷한 음악 작품들로 ‘음악회용 소품’이 있다. 음악회용 소품은 여러 가지 면에서 실내 소품에 비견할 만하지만 실내 소품보다 길이가 길며, 기교면에서 화려하고 까다롭다. 음악회용 소품은 흔히 음악회가 끝난 뒤 환호하는 관중들의 갈채에 응답하기 위해 연주되는 앙코르로 자주 등장하기도 한다. 음악회용 소품들이 소나타처럼 길이가 너무 길거나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연주자의 기량과 음악성을 보여주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그 예술적인 완성도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음악회용 소품들은 대개 단순한 기교 숙달보다 내적인 표현성과 세련미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쇼팽의 『연습곡』은 그런 면에서 음악회용 소품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손꼽을 수 있다. 『연습곡』은 하나의 예술적 작품으로 완성되어 있지만 내용면에서 연주가의 기교적 숙달을 돕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음악적 움직임을 포함하고 있다. 다음은 쇼팽의 『연습곡, op.10』의 제3번이다.

이 작품은 보통 사람들 사이에서 ‘이별곡’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특별히 오른손의 움직임에 숙달된 기교를 요구한다. 엄지손가락으로는 내성부를 유지하면서 새끼손가락으로 주선율을 연주하는 것으로, 외성이 드러나기 위해서는 손 바깥쪽의 약한 부위에 적당히 힘을 안배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피아니스트의 오른손 기량 연습과는 관계없이 약간 우울하면서 달콤한 선율의 아름다움으로 음악 애호가들뿐 아니라 클래식에 취미를 붙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위의 작품이 오른손 연습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다음 곡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오는 왼손의 빠른 움직임이 특히 인내 있는 연습을 필요로 한다.

 이 작품 역시 쇼팽 『연습곡』 중의 하나로,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왼손의 격렬한 움직임이 주는 뜨거운 감정의 폭발은 <이별곡>이 지닌 서정성과는 달리 매우 정열적인 느낌을 고양시킨다.


 리스트(Franz Liszt)가 작곡한 <라 캄파넬라>는 피아노 연주회장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음악회용 연습곡이다. 모든 연습곡이 그렇듯이, 이 작품도 연주하는 사람에게 오랜 시간의 기교적 숙달을 요한다. <라 캄파넬라>의 기량적 어려움은 우선 이 작품이 피아노의 전역을 망라하는 넓은 음폭을 질주하듯 오르내려야 한다는 데서 온다.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는 듣는 사람의 감각적 쾌감에 호소하며 얼굴을 찡그리고 깊이 생각할 여유나 부담을 주지 않는 대신, 피아노의 아래위를 쉴 새 없이 뛰어다니는 연주가의 곡예는 듣는 사람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음악회용 소품 중에 이처럼 화려한 기교를 자랑하는 곡으로 ‘토카타’를 꼽을 수 있다. 토카타는 음계를 따라 빠르게 움직이는 음형들로 이루어져 있어 마치 섬광이 번뜩이는 것처럼 유쾌하다. 종종 생기에 찬 도약과 장식적 떨림음(trill)이 덧붙어 토카타의 토카타다운 멋과 맛을 더하여 준다. 다음은 바흐의 <토카타 D단조>다. 누구에게나 잘 알려져 있는 작품으로 바로크 시대에 만들어진 토카타 작품들이 흔히 그러하듯이 푸가가 함께 곁들여져 있다.

 위의 선율을 들으면서 느꼈을지 모르지만, 바로크 시대의 선율은 그 움직임과 구조에 있어 고전주의나 낭만주의 시대의 선율과는 매우 다른 것을 종종 보게 될 것이다.

고전주의나 낭만주의 시대에 있어서 선율은 전형적으로 네 마디가 두 마디씩 서로 대구를 이루는 형태로 되어 있다. 바흐의 ‘토카타’ 선율은 휴지도 없고 종지도 없이 마치 누에가 실을 뽑아내는 것처럼 같은 음형이 계속 되풀이 되면서 변화된다. 이처럼 작품의 첫머리를 연 선율은 전체 음악을 구성하는 데 기본적인 발판을 이룬다. 낭만주의 시대의 소품들 중에도 서로 상반된 기분이나 분위기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고전주의 시대를 풍미했던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의 경우에는 상반된 성격을 지닌 두 개의 주제가 변증법적으로 발전·전개하여 통합되는 개념이 악곡 형식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바로크 시대의 음악은 단일 주제로 시작해서 단일 주제로 끝난다. 따라서 중심 주제가 작품 전체의 성격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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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음악회용 소품들 가운데 하나로 파가니니의 <카프리치오 제24번>이 유명하다. 그 자신이 거장에 속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인 파가니니는 음악적으로 재치 있는 바이올린 곡들을 다수 발표하는데, 그의 작품들은 모두 바이올린이라는 악기가 지닌 성질과 기법에 대한 작곡자의 깊은 이해와 관심을 잘 반영해 주는 것이다.

이 같은 선율적 재료는 단순히 되풀이 되거나 변화되면서 악곡 전체를 이루는 바탕이 되는데,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의 경우처럼 매우 경쾌한 감각으로 작곡되어 듣는 이에게 부담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악곡 자체가 주는 즐거움도 즐거움이려니와 숨 가쁘게 돌아가는 연주자의 손가락 기교를 감상하는 재미가 겹쳐, 이 작품은 연주회의 레퍼토리나 앙코르 곡으로 심심치 않게 등장 한다.

이 곡은 대부분의 음악회용 소품이 그러하듯이 듣는 사람의 즐거움에 버금가는 기교적 어려움을 연주자에게 선사한다. 그것은 주로 잦은 도약과 여러 음을 한꺼번에 연주해야 하는 스타핑(stopping)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연주하는 사람을 괴롭히는 어려움이 듣는 사람에게는 곧 거장의 기교에 넋을 빼는 원인이 되니 묘한 일이다. 

[6월] 석세스 레슨 포인트

피아노 석세스 제2급 리사이틀 "즐거운 농부"(by Robert Schmann)

레슨 포인트

1. 준비연습

a. 레슨과 테크닉 p. 67의 다섯 손가락 패턴(반진행, 병진행)을 먼저 연습합니다.
손가락의 무게이동을 생각하며 다양한 템포와 다이내믹으로 재미있게 연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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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듣기

a. 리사이틀 CD 44를 들으며 페이지 상단의 슈만과 클라라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b. 한 번 들으며 가사를 붙여 노래해 볼까요? 가사에는 곡의 제목이 들어 있어요. 삽화를 보면서 농부 부부가 일을 하다 점심을 먹고 즐겁게 노래하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c.이번에는 연주를 들으며 교사 반주부분의 리듬으로 손뼉 치기를 해볼까요? 악보를 읽 기 어렵다면 간단히 2, 3째 박에서만 손뼉 치기를 해도 좋습니다.(점 2분음표의 길이를 충분히 연주하기 위한 준비단계입니다.)

 

3. 연주

a. 가운데 C의 자리에서 연주하는 곡입니다. 색연필로 멜로디를 따라가면서 7·8마디와 16마디에는 멜로디의 음이 어느 손에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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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여린박으로 시작하는 곡이므로 왼손의 첫 음은 가볍게 연주하고 두 번째 오른손 C음 에서 drop하며 연주합니다.

c. 멜로디를 연결하기 위해서 무게를 이동시켜야 함을 잊지 마세요. 오른손에서 왼손으 로, 왼손에서 오른손으로 멜로디를 연결할 때 소리가 끊어지지 않는지 잘 들으면서 연주합니다(양손이 교대될 때, 팔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위해 선생님께서 학생의 뒤쪽에서 팔꿈치를 살짝 잡아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4. 마무리 학습

a. 악보 첫 8마디에는 다이내믹 표시가 있지만 뒤 8마디(9~16마디)에는 다이내믹 표시가 없습니다.

b. 자기가 연주하고 싶은 대로 다이내믹을 표시하여 연주해 볼까요?

[6월] 학원운영 노하우

숨어있는 홍보를 찾아서(4)
최근에 등록한 아이와 학부모에게 주의 기울이기
『피아노 학원 운영 노하우』중에서

글. 이정민 원장
숙명여대 음대 작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 이정민 음악학원 원장

다른 학원을 다니다가 온 학생들에게는 학원을 옮긴 이유를 꼭 물어본다. 학원을 옮긴 이유를 아는 것이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 문제를 되짚어 보고, 학부모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으므로 학원을 위해 귀담아 듣는 것이 좋다. 내가 신경 쓰는 것과 같이, 다른 학원에서 온 학생과 학부모 역시 새 학원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전에 다 니던 학원과 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빨리 다른 곳으로 옮겨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 온 학생과학부모의 마음을 잡는다면 그들에게 훨씬 더 큰 만족을 주게 되고, 결과적으로 학원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체적으로 학원에 오래 다닌 아이들은 장기적으로는 디딤돌로 참 든든하지만 학원의 소개에는 적극적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와 반대로 학원에 등록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이나 그 학부모는 새로운 학원에 만족할 경우 상당히 적극적으로 학원을 소개해준다.

학원에 등록했던 한 유치원생이 몇 달 후 학원에 걸어 다니기는 좀 먼  거리로 이사를 했다. 거리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기에 그 아이는 할 수 없이 집 근처의 학원으로 옮겨갔다.그런데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다시 우리학원으로 돌아왔다. 그 아이는 새로 간 학원의 선생님이 보여준 무관심한태도에 무척이나 화가 나 있었으며, 아이가 피아노 자체에 흥미를 잃을까봐 걱정이 된 아이 엄마는 서둘러서 원래 다니던 학원으로 돌아온 것이었다. 우리학원에 적응을 잘하고 재미있게 다녔기 때문에 어느 학원으로 가더라도 같은 반응을 보일 줄 알았던 아이의 엄마는 아이의 반응에 굉장히 놀란 것 같았다. 처음 피아노를 시작할 때에는 아이가 피아노를 좋아하게 될지 아닐지 신경을 썼고, 피아노를 좋아하는 것 같자 어느 학원에서건 즐겁게 피아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학원의 차이를 극명하게 느낀 그 학부모는 학원까지 조금 먼 거리지만 직접 아이를 데려다 주고 데리러 오는 힘든 일을 감수하면서도 우리학원에 아이를 보내고 있다. 또한 다른 학원에서 적응을 못한 아이를 경험했기에 누구보다도 더욱 설득력 있게 우리학원에 대한 홍보를 해주었다. 그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이는 동네 친구와 함께 학원에 다니게 되었고, 그 엄마의 입소문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등록을하게 되었으며, 유치원이 끝나면 한 무리의 아이들이 학원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이렇듯 엄마들 사이에서도 유난히 입김이 세고 부탁하지 않는데도 앞장서서 학원을 홍보해주는 분들이 있다. 이런 학부모에게는 특별히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학원에 실망을 하게 되면 반대의 입소문이 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런 분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서비스를 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아이의 레슨에 좀 더 신경을 쓴다든지 진도를 빨리 나가서 같이 온 친구들보다 본인의 아이가 더 우월하다는 기분좋은 생각이 들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학부모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학원을 홍보하게 된다. 그런데 소개해 준 아이가 더 잘할 경우, 은근히 관계가 힘들어질 수도 있다. 학부모 사이에서도 시기와 질투가 심하기 때문에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상황을 살피면서 눈치 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

때로는 아이 한 명이 친구 여러 명을 줄줄이 끌고 오는 경우도 있다. 특히 새로 학원에 등록한 아이들의 경우, 자기학원이 만족스러울 때 또래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며 친구들을 끌어오기도 한다. 입소문은 다른 홍보에 노출되지 않았을때 가장 믿을 수 있는 광고가 되어 준다. 어떤 아이가 학원의홍보대사를 자처할지 알 수 없으므로, 학원의 모든 아이들 한명 한 명을 소중히 생각하고 정성을 들여야 한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옮긴 학원에 적응을 하지 못한다면 학원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신규 등록을 생각없이 받고나서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어떤 학부모는 우리학원에 등록을 하러 왔는데, 갑자기 이전에 다니던 학원을 그만둔 이유를 이야기하는 것이었다.아이가 일주일이나 학원에 가지 않았는데 전화 한 통 없었다는 것이 이유였다. 학원을 바꾸는 경우, 학부모는 이전 학원에서 겪었던 불쾌한 경험을 새로운 학원에서는 겪지 않기 위해 원하는 바를 이야기한다. 이런 때에 원하는 바를 잘 기억하여서 한 달 안에 아이가 학원에 잘 적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전에 다니던 학원보다 좋다는 자랑은 한두 달 동안 가장큰 목소리를 내기 마련이다. 학부모는 이러한 아이의 이야기에 만족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아이와 학부모가 동시에 학원에 대한 좋은 입소문을 내주는, 보이지 않는 홍보대원으로 활동해 주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학원에 새로 등록을 한 아이든, 다른 학원에 다니다 온 아이든 처음에 신경을 써서 그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입소문의 효과에 너무 들뜬 나머지 원장이 직접적으로 학부모에게 아이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을 하거나 학원생에게 친구들 데려오면 할인을 해준다는 등의 영업을 하게 되면 오히려 학원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다. 당장에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확률이 더 높다.

학부모에게 학원 홍보를 직접적으로 부탁하면 부담스러워하거나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학원을 운영해 오면서 단 한 번도 학부모에게 학원 홍보를 부탁한 적이 없었다. 다만 소개를 해줬을 경우에는 항상 정중하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앞에서도 밝힌 바 있듯, 소개해 준 아이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쓰면서 고마움을 표현했다. 지나치면 모자라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 학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그들을 학원의 보이지 않는 홍보대원으로 만드는 것은 성공하는 학원을 위해 꼭 필요한 홍보 수단이다.

[6월] 예솔 특강

 재즈 응용곡 연주하기 2

동요를 단계별로 편곡하여 연주해보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학교 종을 3단계로 편곡하여 연주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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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종 level 1

  6월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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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종 level 2

6월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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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종 level 3

6월호3

 

글. 곽혜경 교수
성신연대 대학원 석사
도서출판 예솔 교육이사
한국영상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외래교수
더뮤지션 실용음악학원 원장
(사)한국재즈협회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뮤직오션 컨템포러리 앙상블 대표겸 예술감독

[6월] 교육 & 세미나

아이엠피 재즈 세부 세미나(2주)

안동
▷ 일시 / 2015.6.15~6.30 (격주 화)
▷ 시간 / 오전 9:30~12:3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호산나 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3535-4274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부산
▷ 일시 / 2015.7.6~7.13 (매주 월)
▷ 시간 / 오후 7:00~10: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럭키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5588-0478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아이엠피 재즈 중급 세미나

강릉
▷ 일시 / 2015.5.28~7.9 (격주 목)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한스 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7-370-5508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속초
▷ 일시 / 2015.5.28~7.9 (격주 목)
▷ 시간 / 오후 7:00~10: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아마데우스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7-370-5508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구미
▷ 일시 / 2015.5.21~7.2 (격주 목)
▷ 시간 / 오전 9:30~12:3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한국 교재사 교육장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9535-1806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부산
▷ 일시 / 2015.7.20~8.31 (격주 월)
▷ 시간 / 미정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럭키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5588-0478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아이엠피 재즈 심화과정 세미나(8주)

양산
▷ 일시 / 2015.6.8~9.14 (격주 월)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효성 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55-3856-7857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울산
▷ 일시 /2015.6.9~9.15 (격주 화)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조은혜 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7379-6003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전주
▷ 일시 / 2015.6.10~9.16(격주 수)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전주 에벤에셀 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9637-7982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산본
▷ 일시 / 2015.6.11~9.17 (격주 목)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뉴 줄리어드 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8466-1500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