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8월 2015

[8월] 음악탐구

 소나타 : 상반된 악장의 갈등 구조를 거쳐 통일된 주제를 성취
귀가 트이는 클래식 中에서 

혼동하기 쉬운 소나타 양식과 소나타 형식
‘소나타’라는 말은 두 가지 의미로 쓰인다. 우리가 피아노 소나타라든가 바이올린 소나타, 혹은 첼로 소나타라 할 때는 보통 세 악장으로 구성된 기악 독주곡을 말한다. 악장 수는 네 악장으로 이루어진 경우도 있고 바이올린이나 첼로 소나타의 경우엔 대부분 피아노 반주가 곁들여진다.

 기악 독주곡으로서 소나타와는 달리 어떤 기악곡의 한 악장이 소나타 형식으로 되어 있다고 할 때는 가곡 형식, 론도 형식 또는 변주곡 형식과 같이 음악의 내적인 구조를 이루는 방식을 일컫는다. 음악의 내적 구조로서 소나타 형식을 독주 기악곡 형식으로서 소나타와 구별하여 흔히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이라고 한다.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은 소나타나 중주곡, 협주곡, 교향곡의 한 악장을 구성하는 데 사용되지만 아리아, 스케르초, 서곡, 교향시 등에도 사용된다.

 작곡가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소리를 엮음으로써 하나의 악곡을 어떤 논리에 의해 상호 연결된 유기적인 조직물로 완성한다. 소나타를 들을 때 우선 관심을 가질 것은 각 악장들 간의 관계성이다.

 소나타를 구성하는 악장들은 단순히 하나하나의 다른 형식으로 이루어진 악곡들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서로 하나로 어우러진 가운데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갖도록 기획되었다. 그것은 마치 조각가가 두 개의 조각 작품을 모아 서로 어울리도록 배열함으로써 군상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 어떤 조각가가 모자상(母子像)을 만든다고 할 때 어머니와 아들 각각의 조각상만으로도 하나의 완성된 형태일 수 있지만 그들을 함께 모아 놓음으로 특유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되는 것이다.

 소나타의 각 악장들을 상호 연결된 유기적인 구조물로 완성 짓는 것은 하나하나의 악장들을 이루는 악곡 형식, 빠르기의 교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감정의 대조성 등이다. 따라서 소나타를 듣는 사람들은 각 악장들이 어떤 형식인지, 빠르기는 어떠한지, 또 그런 구성이 어떤 음악적 효과를 나타내는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다시 말해서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 여러 개의 악곡을 다양한 방식으로 배열함으로써 무슨 일을 하려는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소나타의 구조적인 아름다움은 조성감, 빠르기, 각 악장들이 지닌 다양한 분위기의 대조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소나타에 있어 첫 악장과 마지막 악장은 같은 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런 구조를 취하여 중간 악장과의 대조적인 조성감으로 상호 긴장감을 고무시킨다. 이는 어떤 조로 시작된 악장이 끝나면서 다른 조로 된 새 악장이 시작되어 관심을 갖게 되고 거기서 다시 원래의 조로 돌아옴으로 안도감을 느끼게 되는 것과 같다.

 하나의 조성으로 시작하여 다른 조성으로 변화하였다가 다시 원조로 돌아오는 소나타 구조는 듣는 이에게 방향감을 느끼게 해 주기도 한다. 이러한 방향 감각은 각 악장들 사이의 빠르기가 교체 될 때도 느낄 수 있다. 소나타의 첫 악장은 약간 빠른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일 때가 많은데, 이와 같은 첫째 악장으로 시작하여 느린 둘째 악장을 지나 아주 빠른 마지막 악장으로 끝을 맺게 된다. 소나타를 듣는 사람들은 각 악장들이 지닌 성격과 분위기, 빠르기와 조성감에서 오는 대조감과 방향성에 주의를 기울이며 감상하면 좋다.

소나타 형식으로 시작되는 고전 소나타 양식
소나타의 첫째 악장은 전형적인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이다.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주요 개념 가운데 하나는 조성의 변화에 의한 대조감과 방향성이다.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은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형식적 구획을 나누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조성이다. 하나의 조로 시작된 악곡이 다른 조를 거쳐서 다시 원래의 조로 돌아온다. 그래서,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을 구성하는 세 부분은 흔히 제시부―발전부―재현부라 불리는데, 쉽게 말해서 어떤 주제가 되는 음악적 움직임이 여러 가지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되어 나가다가 다시 원래의 장소로 되돌아와 되풀이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제시부라는 이름이 붙은 첫 부분과 재현부라 불리는 마지막 부분은 원칙적으로 같은 이야기를 한다.

 물론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은 작곡자의 창의력에 따라 그 모습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꼭 틀에 맞춘 것처럼 이해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전형적으로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에 있어 제시부란, 이름이 시사하는 바 그대로 어떤 중심이 되는 이야기가 제시되는 부분이며 이 이야기는 재현부에서 다시 한 번 되풀이되어 안정감 있게 악곡을 완결 짓는 기능을 갖는다.    제시부와 재현부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다면 악곡 형식 전체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기능성 외에 조성 구조가 다르다는 것이다.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의 제시부는 두 개의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두 주제는 그 성격에 있어서나 조성에 있어 서로 대조성을 강조하도록 되어있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제시부는 원조로 된 첫째 주제를 지나 이와 대비되는 성격을 지닌 조성으로 된 둘째 주제를 갖게 되는데, 제시부가 끝날 때까지 이 변화된 조성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다음은 베토벤이 작곡한 피아노 소나타로 ‘열정’이라는 부제가 붙은 작품의 주제이다. 제1주제와 제2주제가 어떤 방식으로 대조적인 성격을 이루고 있는지 주의를 기울여 들어 보자.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열정’>

1

악보1,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열정’>

   위에서 예로 든 두 선율은 언뜻 보기에 비슷한 움직임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 음악을 들어 보면, 그 리듬적 요소가 닮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듣는 사람에게 주는 인상이나 분위기는 전혀 다름을 알 수 있다. 첫째 주제는 매우 극적이고 음산한 느낌을 주는데 반해, 둘째 주제는 서정성과 명랑함을 유지하고 있다. 이같이 상반된 느낌은 우선 조성의 차이에서 온다. 

 F단조로 시작되는 첫째 주제는 극단적인 강약의 부호를 사용함으로써 Ab장조로 된 둘째 주제와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 두 개의 주제는 발전부에 이르러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화되어 나가다가 제시부에서 다시 되풀이하여 나타난다.

소나타 형식, 3악장 소나타 원리의 축소판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에 있어서 발전부는 말 그대로 제시부에서 주어진 주제들이 다양하게 발전되어 나가는 묘미를 보여주는 곳이다. 이같이 주제를 발전시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중심 주제들의 모습을 바꾸거나 배합할 뿐 아니라 조성을 자유롭게 변화시킨다. 따라서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감상하기 위해서는 조성의 구조와 주제의 성격에 초점을 맞춰 이들이 어떻게 대조적인 성격을 이루며 하나의 악곡 형식 안에 통일감을 성취하고 있는지에 관심을 기울이며 들어야 한다.

 소나타의 각 악장들도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의 각 부분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빠르기와 조성 구조의 차이를 통해 대조적인 성격을 유지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예를 들어 위에서 잠깐 살펴본 바 있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열정’>의 경우 첫째 악장은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으로 매우 빠르게 연주하도록 되어 있고 둘째 악장은 변주곡 형식으로 상당히 느린 움직임을 보여 준다. 셋째 악장은 첫째 악장과 마찬가지로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을 취해, 다소 빠르게 시작했다가 다그치듯 몰아가는 코다로 막을 내린다. 

 소나타의 둘째 악장은 보통, 첫째 악장과는 대조적인 성격을 지닌 조성으로 느린 론도 형식, 혹은 변주곡 형식을 취하는 때가 많다. 작곡자에 따라 소나타의 둘째 악장을 소나티네 형식으로 구성하는 경우도 있는데, 소나티네 형식은 소나타―알레그로 형식과 비슷하지만 발전부가 없이 짧은 연결구로 대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악 소나타는 대개 세 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브람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처럼 네 개의 악장을 취하고 있는 것들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소나타가 네 개의 악장을 이루고 있을 때에는, 둘째 악장 다음에 미뉴에트나 스케르초와 같이 3박자로 된 춤곡 형식의 악곡을 집어넣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현대적인 분위기의 소나타를 하나 소개해 볼까 한다. 다음은 사무엘 바버가 작곡한 피아노 소나타에 나오는 두 개의 주제로, 중심 조성은 Eb단조다. 네 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Eb단조로 시작하여 마지막 악장 역시 같은 조성으로 마무리하는 등 전통적인 소나타의 골격을 유지하면서도 잦은 반음계적 진행과 12음열 기법의 도입으로 새로운 형태의 소나타를 보여주고 있다.

바버 <피아노 소나타>

3

악보2, 바버 <피아노 소나타>

 

[8월] 석세스 레슨 포인트

  피아노 석세스 제3급 레슨과 테크닉 30-31쪽
<민속춤>
by Kevin Olson

 레슨 포인트

  1. 준비연습:

a. 3급 레슨과 테크닉 p. 6의 두 음 슬러와 부드러운 손목을 위한 연습을 해봅니다.
두 음 슬러는 drop-(roll)-lift의 터치법이 적용됩니다(페이지 상단의 설명을 함께 읽 으며 손, 손목, 팔의 모양에 집중해 보세요).

3급 레슨 06p

 

  1. 듣기

a. CD를 들으며 왼손에 나오는 오스티나토 패턴에 모두 동그라미로 표시해 보세요. 두 번째 들으며 오른손에 나오는 두 가지의 패턴을 찾아보세요.

b. 이 곡에는 4박의 다른 패턴인 불규칙 3박(8박)의 리듬이 3, 5, 11, 13마디에서 나옵 니다. CD를 들으며 춤을 추듯 2박에서는 걷다가 불규칙3박에서는 제자리에서 뛰기 등 의 다양한 활동으로 서로 다른 리듬을 경험해 보세요.

30

31

3.연주

a. 오른손 멜로디를 연주할 때 7~8, 15~16마디에서는 p. 3에서 ‘다섯 손가락은 친한 친구’라고 설명했던 테크닉을 생각하며 무게 이동하여 연주합니다.
b. 3, 5, 11, 13마디에서는 가사도 3, 3, 2음절에 맞게 바꾸어 보며 어떨까요? ‘음악에 맞춰서 춤을’ 또는 ‘이세상 사람들 모두’ 등 선생님과 함께 바꾸어 보세요. 연주할 때에는 두 음 슬러로 연주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 때 손가락 끝은 건반 위 에서 발끝으로 서 있는 발레리나가 되었다고 상상해 볼까요?
c. 각 리듬에 익숙해 질 때까지 두 명이 오른손, 왼손으로 나누어 함께 연주하는 것도 재미있는 연습방법이 될 것입니다.

4. 마무리 학습

a. 유명한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를 들어볼까요? 리베르 탱고에는 계속되는 2박과 불규칙 3박의 리듬이 함께 하고 있어요. 각 리듬을 찾아 내어 걷거나, 뛰는 활동을 함께해 보세요.

 

[8월] 학원 운영 노하우

숨어있는 홍보를 찾아서(6)
보충 지도의 중요성
『피아노 학원 운영 노하우』중에서

글. 이정민 원장
숙명여대 음대 작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 이정민 음악학원 원장

학원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이들이 결석을 했을 경우에는 보충을 해주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보충을 원한다. 대놓고 말을 하지 못해도 은근히 보충해주길 바라며, 보충을 해주지 않으면 섭섭해 하기도 한다. 보충을 해준다고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좋아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만일 개인 사정으로 결석한 수업은 보충해줄 수 없다고 딱 잘라 거절한다거나 결석일 만큼 다음 달 교육비를 미뤄주지 않는다면, 학부모는 불만을 품다가 학원을 그만둘 기회를 찾게 될 수도 있다.

사실 결석할 때마다 일일이 보충을 해주는 것은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다. 어떨 때는 개인 사정으로 결석한 것을 매번 채워줘야 하나 고민스럽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런 귀찮은 일을 흔쾌히 해주는 것이 학원의 이미지를 좋게 하고 더 많은 아이들을 끌게 하고 믿음을 주는 요인이 된다는 사실! 학부모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고 그것이 받아들여줄 만한 것이라면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인간적인 정이 쌓이기 때문이다.

어떤 학원은 보충의 규칙을 정해 놓고 학부모에게 절대 양보하지 않기도 한다. 물론 확실하고 철저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막상 그대로 실행하다보면 태도가 냉담해지는 학부모가 생길 수밖에 없다. 사교육이기에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아도 학원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섭섭해 하는 학부모가 많다. 사소한 작은 일 때문에 학원을 그만 두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학원의 규칙을 정했다 하더라도 때에 따라 융통성을 발휘하지 않으면 학원을 이끌고 가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학원을 운영할 때의 체감지수는 항상 더해 줄 때 플러스가 된다. 학부모들이 조금이라도 자신들이 손해 본다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주어야 비로소 학부모에게 인정받게 된다. 고학년의 경우 학교 공부 때문에 학원에 자주 빠지게 된다. 아이가 계속해서 결석을 하다보면 학부모는 교육비가 아깝다는 생각에 차라리 학원을 그만 두게 하기도 한다. 이럴 때는 학부모가 그런 생각을 하기 전에 미리 전화를 해서, 아이가 바쁘니 레슨을 한 번에 길게 지도하겠다고 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길게’와 ‘특별’이다. 연습하는 시간보다 레슨 시간을 길게 특별히 지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면 학부모님들의 자세가 바뀐다. 우리 학원에서도 이런 식으로 많은 고학년생들을 학원에 계속 다니게 만들었다.학원은 잘 지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생들을 일일이 챙겨주고 아이들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는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것이 학부모 사이에서 인정받으며 좋은 학원이라고 소문이 나는 길이다.

 

[8월] 예솔 특강

사장조 미뉴에트 Minuet in G major

11281540544바흐(J.S Bach)의 사장조 미뉴에트(Minuet in G major)는 쉽고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그의 아내 안나 막달레나를 위하여 만든 곡입니다. 기악곡으로는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들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Bossa nova버전으로 연주해 보세요!
3/4박자의 원곡을 4/4박자의 보사노바(Bossa nova)리듬으로 편곡하였습니다. 보사노바(Bossa nova)리듬의 특징인 왼손의 부점 리듬에 유의하고, 오른손의 선율과 함께 나오는 화음으로 리듬을 누르는 컴핑(comping)에 유의하여 연주하세요.

 

연주 들어보기

SCAN_20150805_141214757

[8월] 교육 & 세미나

아이엠피 재즈 중급 세미나
 
부산
▷ 일시 / 2015.7.20~8.31 (격주 월)
▷ 시간 / 오후 7:00~10: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우성연화음악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5588-0478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안동
▷ 일시 / 2015.7.21~9.1 (격주 화)
▷ 시간 / 오전 9:30~12:3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드림아이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3535-4274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아이엠피 재즈 심화과정 세미나(4주)
 
구미
▷ 일시 / 2015.7.21~9.1 (격주 화)
▷ 시간 / 오전 9:00~10:3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한국 교재사 교육장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9535-1806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아이엠피 재즈 심화과정 세미나(8주)
 
양산
▷ 일시 / 2015.6.8~9.14 (격주 월)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효성 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55-3856-7857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울산
▷ 일시 /2015.6.9~9.15 (격주 화)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조은혜 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7379-6003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전주
▷ 일시 / 2015.6.10~9.16(격주 수)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전주 에벤에셀 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9637-7982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산본
▷ 일시 / 2015.6.11~9.17 (격주 목)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뉴 줄리어드 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0-8466-1500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강릉
▷ 일시 / 2015.7.16~10.22 (격주 목)
▷ 시간 / 오전 9:00~12: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한스 음악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7-370-5508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속초
▷ 일시 / 2015.7.16~10.22 (격주 목)
▷ 시간 / 오후 7:00~10:00
▷ 강사 / 곽혜경 교수
▷ 장소 / 아마데우스학원
▷ 수강료 / 문의
▷ 문의 전화 / 017-370-5508
▷ 세미나 신청하기 click

[8월] 이벤트

1. 신간 도서, 읽고 싶어요~!

8월의 신간 도서 중 읽고 싶은 도서와 사연을 댓글로 정성껏 달아주세요. 총 세분을 추첨하여 신청하신 도서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8 신간 도서 보기 click!

 

2. 레슨 후기 남기고 도서 받자~!
'석세스 레슨 포인트'를 활용하여 피아노 레슨을 해보세요! 레슨하며 느꼈던 점, 효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아래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5분을 선정하여 도서<클래식 리사이틀> 1권을 드립니다.
'석세스 레슨 포인트' 글 읽고 후기 남기러 가기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