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0월 2015

[10월] 음악 탐구

중주곡: 색채감으로 즐기는 음악의 내재율

-귀가 트이는 클래식 中-

개별적 성질보다 각 악기들 간의 조화에 역점

중주곡은 소나타 형식에서 사용한 기본 개념이 그대로 다른 악기들을 매개로 연장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쉽게 말해서 중주곡은 소나타의 악장들을 구성했던 형식의 틀이 여러 개의 악기들에 적용된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소나타와 중주곡 사이에는 단순히 악기 수나 구성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기악 소나타에 있어서는 독주 악기가 지닌 독자성이 강조된다. 물론 바이올린 소나타나 첼로 소나타에서 피아노 파트는 반주자로서 지닌 보조 역할만을 담당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도 피아노는 피아노 자체의 개별성을 유지하며 다른 악기와 조화한다. 그러나 중주곡은 이보다 더 앙상블의 기능이 강조된다. ‘앙상블’(ensemble)이라는 말은 여러 악기들이 함께 연주할 때 하나로 어우러지는 음악적 분위기를 일컫는다. 중주곡에 있어 각 부분을 이루는 악기들은 전체를 만들어 내는 데 기여하는 한 개체로서 움직인다. 하나하나의 악기가 지닌 개별성이 모여 전체적인 음악을 이루는데, 어떻게 잘 협력하여 움직여주느냐에 따라 중주곡의 성패가 판가름 난다.

중주곡에 사용되는 악기들은 각기 맡은 역할들이 있다. 이 역할들은 어디까지나 전체의 일부로서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각 구성원들 간의 조화가 개별적인 능력이나 성질보다 더 중요하다. 따라서 중주곡을 듣는 사람은 부분을 이루는 각 악기들의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중주곡을 들을 때는 감상자가 그 음악적 내용에 보다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이야기다. 각 부분이 협력하여 조화롭게 어우러져 나가는 음악적 분위기는 중주곡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묘미라 할 수 있다.

중주곡은 어떤 악기라도 사용할 수 있고 또 악기 수에 있어서도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한 악기에 하나의 기능이 주어지고 인성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악기 수에 따라 중주곡은 3중주(Trio, 트리오), 4중주(Quartet, 콰르텟), 5중주(Quintet, 퀸텟)에서 6중주(Sextet, 섹스텟), 7중주(Septet, 셉텟), 8중주(Octet, 옥텟)까지 있지만, 흔히는 트리오나 콰르텟, 퀸텟이 전형적인 중주 형식을 이룬다.

악기의 배합에 따라서도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중주곡을 찾아볼 수 있다. 많이 사용되는 악기는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각 군을 이루는 목관·금관악기들인데,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중주 형식으로 피아노 3중주, 현악 4중주, 목관 5중주를 들 수 있다. 피아노 3중주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현악 4중주는 두 개의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다. 앞서 중주곡에 있어서는 기본적으로 한 악기에 하나의 기능이 주어지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현악 4중주에 사용되는 두 개의 바이올린은 같은 악기일지라도 악곡 내 기능면에 있어서 전혀 다른 역할을 한다. 이외에 목관 5중주는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플루트, 호른을 사용하고, 두 개의 트럼펫과 호른, 트롬본, 튜바로 이루어진 금관 5중주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중주곡 형식이다.

고전 시대에 완성, 낭만 시대에는 색채감 증진

대부분의 중요한 중주곡 형태들은 역사적으로 고전주의 시대에 와서 완성을 본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은 고전주의의 기악 형식들을 정착·발전시키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작곡가들로 손꼽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하이든은 현악 4중주 형식을 현재와 같은 형태로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은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제4번>의 첫머리를 이루는 멜로디다. 힘차게 상승하는 선율의 움직임이 ‘해돋이’라는 부제가 지닌 인상을 더욱 강조해 준다.

음악탐구

[악보 37] 하이든 <현악 4중주 제4번>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제5번>의 둘째 악장은 독립된 악곡으로도 흔히 연주되는데, 세레나데로 쓰인 매혹적인 선율은 클래식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음악탐구 2

[악보 38] 하이든 <현악 4중주 제5번>

이 세레나데의 멜로디는 제1바이올린에 의해 연주되는데,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처럼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시종 유지하고 있다.

몇몇 낭만주의 작곡가들도 음악적으로 뛰어난 중주곡 작품들을 남기고 있다. 3장 ‘실내 소품’에서 말했듯이, 낭만주의 시대에는 그 시기의 음악이 추구하는 미학적 이념을 가장 효과적으로 구체화시키기 위해 길이가 짧고 단순한 형식의 음악 소품들이 각광을 받았다. 낭만주의 정신을 표방하면서도 중주곡에 관심을 보인 작곡가들은 거의 고전주의가 내건 음악적 이상을 버리지 않고 이어 가고자 한 사람들이다.

슈베르트, 멘델스존, 브람스 등은 고전주의 작곡가들에게서 물려받은 음악적 형식에 낭만주의적인 색채를 더하는 데 성공한 케이스로 낭만주의 시대의 중주곡들은 음악적 색채감에 대한 작곡가들의 관심을 잘 보여준다. 낭만주의 시대의 중주곡들을 들어 보면 독특한 화성 구조에서 연유하는 화려한 음향이 마치 작은 오케스트라와 같은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음은 슈베르트가 작곡한 피아노 5중주곡의 첫 악장이다. ‘숭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의 선율은 가곡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음악탐구 4

[악보 39]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숭어’>

피아노 5중주곡은 보편적으로 현악 4중주가 지닌 악기 배합에 피아노를 더하여 이루어진다. 슈베르트는 이 피아노 5중주곡을 쓸 때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에 콘트라베이스를 결합하여 특이한 음악적 분위기를 지닌 작품을 만들었다. 이 악곡이 주는 독특한 음향적 색채감은 낭만적인 화성감과 더불어 악기 편성에서 오는 효과로 보여진다.

다음에 살펴볼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곡도 다양한 현악기의 배합으로 음향 자체가 지닌 화려한 색채감을 강조하고 있다. 피아노 4중주곡은 피아노 3중주(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의 악기 배합에 비올라를 더하여 구성되는데, 하나의 현악기가 더해짐에 따라 전통적인 피아노 3중주곡이나 현악 4중주곡에서 느낄 수 없는 교향악적인 음량감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다음은 브람스가 작곡한 <피아노 4중주 제1번> 1악장의 주제를 이루는 부분들이다. 거대한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으로 구성된 이 악장은 전형적인 소나타―알레그로 형식처럼 두 개의 주제를 사용하는 대신 다음과 같은 세 개의 주제들을 끊임없이 연결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탐구 5

[악보 40] 브람스 <피아노 4중주 제1번>

국민주의 등 다양한 경향 유입

슈베르트, 멘델스존, 브람스 외에 드보르자크, 차이콥스키와 같은 작곡가들이 남긴 중주 작품들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시기적으로 낭만주의 시대에 속하면서도 민속 음악적 특색을 서구 전통음악의 틀에 가미함으로써 서양음악사에서 작지만 독특한 한 흐름을 형성한다.

서양음악사에서 이처럼 민족적 색채를 강조하는 작곡가들을 흔히 ‘국민악파’라고 부른다.

‘국민악파 운동’은 크게 보아 낭만주의 움직임의 연장으로 생각할 수 있다. 낭만주의의 기치는 음악에 있어서 감정적인 내용물을 강조함과 동시에 표현성과 독자적인 주관성을 중요시하는데, 각 민족의 고유한 성격을 주장하고자 하는 국민악파의 노력이 이 같은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적 맥락과 맞아 떨어진다. 이 외에도 국민악파를 낭만주의적 운동으로 이해하는 데는 낭만주의 시대 특유의 이국적인 취미를 들 수가 있다. 낭만주의 시대는 전통적인 것, 관습적인 것을 경멸하고 새로운 것, 기괴한 것, 색다른 것을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이러한 낭만주의 기호는 자연히 외부로 눈을 돌리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는데, 민속음악적 특색을 가미하여 개성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국민악파의 음악이 이국적 정서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게 해주었다.

많은 클래식 애호가들이 현대적인 기법으로 만든 작품들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음악적 편식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 방편으로 힌데미트(Paul Hindemith)의 <목관 5중주 2번>을 권한다. ‘클라이네 캄머 무지크’(kleine Kammer Musik, 작은 실내악곡)라고 이름 붙여진 이 작품은 아기자기한 리듬의 움직임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제1악장의 주제로 쓰인 다음 선율을 살펴보자. 어린 아이들이 신나서 까불대는 느낌이 현대곡을 듣는 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

음악탐구 6

[악보 42] 힌데미트 <목관 5중주 2번> 1악장 주제

[10월] 석세스 레슨 포인트

   피아노 석세스 제3급 레슨과 테크닉 48쪽
<모차르트의 찌르레기 새>
by Kevin Olson

 레슨 포인트 

1. 준비연습:

a. 3급 레슨과 테크닉 p. 36의 가(A)장조의 다섯 손가락 패턴과 3화음 연습을 먼저 합 니다. ‘다섯 손가락은 친한 친구’설명을 기억하며 무게 이동하며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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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37의 반진행 연습을 통해 팔의 무게, 무게 이동, 로테이션연습을 함께 합니다. 사(G)장조, 라(D)장조, 가(A)단조로도 조바꿈하며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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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듣기

a. CD를 들으며 찌르레기 새의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모차르트가 3년간 키웠고 사장조 피아노 협주곡 연주를 따라 노래하여 천재 새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가사에 그 내용 이 담겨있어요.

b. 가사를 붙여 노래해 볼까요? 새로 배운 점 4분음표의 리듬을 잘 느끼며 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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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리듬이 잘 붙지 않는다면 3, 4마디를 처음에는 ♩♩♩♩로 불렀다가 ♩♩♩. ♪ 로 비 교하며 불러보세요. 좋은 공부가 될 것입니다.

  1. 연주

a. 이 곡은 Ⅰ도 화음과 Ⅴ도 화음으로만 이루어진 곡입니다. 화성구조를 살펴볼까요?

b. 5, 7, 9마디에서 Ⅴ도로 변하는 것을 느끼며 왼손화음만 먼저 연주합니다.

c. 노래를 기억하며 멜로디만 연주해 봅니다. 오른손에서 왼손으로의 연결에서는 항상 drop & lift하며 부드럽게 연결합니다.

첫 7박자 동안은 전주부분입니다. 양손으로 연결되는 두음 슬러의 표현에 주의하세요.

 

  1. 마무리 학습

a. 이 곡은 학생연주 부분에 이미 반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충분히 연습이 되었다면 전주의 패턴으로 멜로디는 노래하면서 반주해 보세요.

b. 선생님과 듀엣 할 경우 학생이 처음에는 한 옥타브 위에서, 반복할 때는 두 옥타브 위에서 연주해 보세요. 찌르레기 새의 지저귐처럼 들릴거에요.

c. 이 곡은 A장조의 곡입니다. A단조로 바꾸어 연주해 볼까요? (교사반주에는 3음이 포 함 되어 있지 않아 그대로 연주하시면 됩니다.)

[10월] 학원 운영 노하우

학원의 요새화
『피아노 학원 운영 노하우』중에서

글. 이정민 원장
숙명여대 음대 작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 이정민 음악학원 원장

요즘처럼 학원에 새로운 아이들이 들어오지 않는 때가 없는 것 같다. 몇 년 전부터 힘들다는 말이 나왔지만,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신규등록이 없다고 하여 힘이 빠져서 현재 있는 아이들에게 그 불똥이 튀어서는 안 되지 않겠는가. 아이들이 들어오지 않는 만큼, 있는 아이들을 나가지 않도록 철벽 방어를 할 필요가 있다.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최선을 다해 가르치며 관심을 쏟아야 한다. 우선적으로 학원에서 그만두는 아이가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고, 계속해서 보완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데에도 그만두는 아이가 생긴다면, 학원을 그만두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 이유가 아이에게 있는지, 집안 사정에 있는지, 학원에 있는지 확실히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그에 대한 합당한 조치 및 예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 들어오는 아이보다 계속 레슨을 해온 아이를 다루는 것이 훨씬 더 편하고 익숙하다. 그러므로 기존의 학생들에게는 조금씩만 더 관심을 가져준다면 학원과 선생님이 싫어서 학원을 그만두는 비극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학원을 그만두는 학생들이 늘어난다면 학원에 관한 좋지 않은 이미지가 생길 수 있으므로 크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무리 아이가 많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이는 학원에 치명적이다.

우리학원은 내실을 다지는 마케팅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나름 성공한 상태이다. 일반 학원들의 경우, 봄에 새로운 학생들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우리학원에는 이렇듯 특별한 ‘철’이나 ‘시기’가 없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봄에 외적인 광고를 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런 것에 아쉬워하지 않는다. 기존에 다니던 아이들이 한 해를 더 다닐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얻는 데 신경을 쓰다 보면, 이 아이들이 학교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에게 학원을 소개해준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기회는 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내 방식을 고수할 수 있었다. 또한 학원을 운영할 때에는 융통성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관심을 붙잡기 위해 시작한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호응을 얻지 못할 때, 원인을 파악하고 내가 공부한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수정을 해야 한다. 언젠가는 좋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만 가지고 있다 보면 실패할 수도 있다. 내가 시작한 프로그램이 교육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 지, 아니면 너무 진지해서 재미를 놓치고 있는 지, 가르치는 사람의 부족함 때문은 아닌 것인지 다방면으로 고민해 보아야 한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학원의 시설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학원이 낡아 보인다든지 시설이 낙후되었다는 말이 나오면 최소 비용이라도 들여서 수리를 해야 한다. 환경이 너무 열악하면 아무리 잘 지도한다 하더라도 좋은 효과를 얻기 어렵다. 또한 피아노 교재도 계속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내가 지금하고 있는 교육이 내일에도 최고의 교육이 되란 법은 없으니, 세상이 발전하는 것과 발맞추어 나도 변화되어야 한다. 학원에서 아이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단단히 틈을 막고 있다면, 이 안에서 아이들이 최고의 것을 누려야 스스로 나갈 생각을 접을 것이 아니겠는가.

[10월] 교육 & 세미나

일산_피아노 석세스 세부 세미나 (3주 과정)

▷ 일시 / 2015.10. 7 수 / 10. 15 목 / 10. 22 목▷ 시간 / 오전 10:00 ~ 12:30
▷ 강사 / 김 은 경 교수
▷ 장소 / 일산 지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776-1 로데오메탈릭타워 404호)
▷ 수강료 / 10만원
세미나 신청하기

일산_재즈 세부 세미나 (3주 과정)

▷ 일시 / 2015.10. 6 화 / 10. 13 화 / 10. 20 화▷ 시간 / 오전 10:00 ~ 12:00
▷ 강사 / 안소영 교수
▷ 장소 / 일산 지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776-1 로데오메탈릭타워 404호)
▷ 수강료 / 10만원
세미나 신청하기

분당 힐링 세미나

▷ 일시 / 2015.10.27(화)▷ 시간 / 오전10:00~12:00
▷ 강사 / 김은경, 오소영 강사
▷ 장소 / 성남아트센터 뮤즈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808 사무동 1층)
▷ 문의 / 02-333-5312
▷ 수강료 / 1만원(교재 증정)
세미나 신청하기

[10월] 이벤트

1. 신간 도서, 읽고 싶어요~!

10월의 신간 도서 중 읽고 싶은 도서와 사연을 댓글로 정성껏 달아주세요. 총 5분을 추첨하여 신청하신 도서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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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슨 후기 남기고 도서 받자~!

재즈체르니-표지

재즈체르니 100

'석세스 레슨 포인트'를 활용하여 피아노 레슨을 해보세요! 레슨하며 느꼈던 점, 효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아래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3분을 선정하여 도서 <재즈 체르니>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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