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4월 2017

[5월] 이벤트

1. 신간 도서, 읽고 싶어요~!

5월의 신간 도서 중 읽고 싶은 도서와 사연을 댓글로 정성껏 달아주세요.
총 5분을 추첨하여 신청하신 도서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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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슨 후기 남기고 도서 받자~!

'석세스 레슨 포인트'를 활용하여 피아노 레슨을 해보세요! 레슨하며 느꼈던 점, 효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아래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3분을 선정하여 도서『안소영의 반주콕콕 1』를 드립니다.

'5월 석세스 레슨 포인트' 글 읽고 후기 남기러 가기 click!

 

[5월] 학원 운영 노하우

< 학원 적응 기간 한 달!>

- 아이들, 이렇게 대해 주세요! 3

 

『피아노학원운영노하우』중에서

 

. 이정민원장
숙명여대 음대 작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 이정민 음악학원 원장

 


학원에 새로운 학생이 들어오게 되는 경우, 그 학생의 상태는 다음의 둘 중 하나에 해당한다. 피아노를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것이든지, 아니면 다른 학원에 다니다가 학원을 바꾸는 것이든지. 두 경우 모두 한 달이 고비가 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다른 학원에서 옮겨온 아이가 적응을 하는 데 더 큰 힘이 들게 된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의 경우, 피아노라는 악기와 학원이라는 공간 자체에 적응을 하는 것으로, 비교 대상이 없다. 그러나 다른 학원에 다녔던 아이의 경우, 드러 내놓고 말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끊임없이 그 이전 학원과 새로 다니게 된 학원을 비교하게 된다. 전에 다니던 학원보다 모든 면에서 좋다면 아무 걱정거리가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섭섭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기면 아이는 학원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된다. 그러면 우리학원에도 정을 붙이지 못하고 떠날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떤 아이가 우리학원에 등록을 했는데, 나중에 친해지고 나니, 사실은 지난 학원에서 처음 피아노를 시작하여 한 달 정도를 다녔는데, 선생님이 너무 무섭고 레슨도 잘 해주지 않아서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전해준 적이 있었다. 엄마와 상담을 할 때는 다른 학원에 다녔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었는데, 아이는 아무 말 없이 혼자서 이전 학원과 지금 학원을 비교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스스로 만족스러운 결과에 이르자 선생님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먼저 이런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했던 것이다.


아무래도 처음 피아노를 시작하는 아이보다 다른 학원에 다녔던 아이들에게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렇게 신경을 쓰는 것이 맞다. 어린아이는 조금만 신경을 써도 금세 반응을 보이는 존재이다. 어떤 아이이든지 학원에 온 처음 한 달이 고비이자 기회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학원에 무사히 정착할 수 있도록 처음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면, 적응한 후부터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더라도 다른 학생들과 같이 잘 지낼 수 있게 될 것이다.

 

 

[5월] 교육&세미나

◈ <대구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2017년 봄학기 - 석세스 전문교사 자격증과정

▷ 일시 / 2017.03.06.~2017.05.08 (매주 월 / 10회)

▷ 시간 / 오전 09:00시 ~12:00시

▷ 강사 / 김명희 강사

▷ 장소 / 대구교육관 (대구 동구 동부로 193(효목2동 286-2)

▷ 수강료 / 30만원

▷ 접수방법 /

방문접수, 인터넷접수 및 전화접수후 수강료 계좌입금

- 계좌번호 : 대구은행 220-12-010140(예금주: 대구예술대학교)

- 반드시 수강생 본인 이름으로 입금

▷ 문의 / 053-743-8866

                http://lifelong.dgau.ac.kr/

 

◈ <한세대학교> 한세달 크로즈센터 피아노 석세스 전문교사 자격증 과정

▷ 일시 / 2017.03.27 ~ 2017.06.17 (매주 월 / 12회)

▷ 시간 / 오전 10시 ~  12시

▷ 강사 / 오소영 강사

▷ 장소 / 한세대학교 한세달크로즈센터

(경기도 군포시 한세로 30 한세대학교 / 1호선 당정역 1번출구)

▷ 수강료 / 30만원

▷ 접수방법 /

1. 전화신청 후 온라인 입금

- 국민은행 678501-01-1469019 (예금주 : 한세대)

- 송금인 표시방법 : 본인성명 + 강좌명

2. 온라인 입금 후 제출서류 우편 또는 방문접수

제출서류 / 지원서, 사진2매(3X4)

▷ 문의 / 한세대학교 한세달크로즈센터
031) 450-5150 / 5304 (월요일 휴무)
홈페이지 : http://www.hanseidalcroze.com/

 

 

 

[5월] 예솔특강

모든 반주를 내 손 안에 작은사이즈(y)

도서 상세 보기

모든 반주를 내 손 안에

184면 | 15,000원

블로그와 SNS를 통하여 이미 많은 구독자의 인정과 사랑을 받는 저자 최화니의 총 세 권으로 구성된 ‘내 손 안에’ 시리즈 중 그 첫 번째 교본입니다. 반주할 때 많이 쓰이는 코드 패턴을 매주 색다른 느낌으로 변형, 응용하여 수록하였고 많이 쓰이는 리듬패턴과 그 예제곡을 제시합니다. 8주 구성으로 되어있어 본 교본만을 활용한 독학으로도 체계적 학습이 가능하게 한 것이 본 교본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같은 코드를 가지고도 세련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내기 원하는 이와, 오랜 연주로 굳어진 반주 패턴에 실증을 느끼는 모든 독자에게 본 교본은 더없이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목차>

서문
연습 방법

1주 기본 보이싱 연습 1
2주 기본 보이싱 연습 2
3주 밝고 화사한 보이싱 연습
4주 어둡고 슬픈 보이싱 연습
5주 불안함과 긴장감을 주는 보이싱 연습
6주 기본 스타일 리듬 연습Basic Style Rhythm
7주 라틴 스타일 리듬 연습Latin Style Rhythm
8주 대중음악 스타일 리듬 연습Popular Music Style Rhythm

 

3주차에 수록되어 있는 ‘밝고 화사한 보이싱 연습’입니다.
Drop2, Spread 기법 등 현대적이고 세련된 울림을 주는 재즈 코드 주법을 활용한 보이싱 연습입니다.
각 일 별로 나뉘어 구성하였는데 아래는 그 1일차에 해당하는 악보입니다.
악보를 보고 따라 치기만 해도 어려운 텐션 보이싱을 쉽게 익힐 수 있네요!
우리 함께 즐겁게 연주해봅시다.

 

58p

 

60p

61p

 

[5월] 음악탐구

가곡의 왕 슈베르트

- CEO를 위한 클래식 작곡가 에피소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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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z Peter Schubert, 1797~1828

슈베르트에게는 틀림없이 숭고한 불꽃이 있다.
- 베토벤

 

• 괴테와 베토벤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슈베르트
  1816년 가곡의 왕 슈베르트(Franz Peter Schubert, 1797~1828)는 괴테의 시 28편에 붙인 곡을 괴테에게 보내어 그에게 이것을 헌정할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자기 작품에 음악이 붙는 것을 싫어했던 괴테는 이 작품집을 아무 응답 없이 되돌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괴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전주의는 건강이고, 낭만주의는 병이다.”
  아시다시피 베토벤은 고전주의의 대표적인 작곡가였고, 슈베르트는 낭만주의의 대표적 작곡가였습니다. 
  슈베르트의 소원은 베토벤의 제자가 되는 일이었으나 그것은 생전에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1827년 3월 어느 날, 슈베르트는 자신의 친구의 안내로 베토벤이 입원하고 있는 병원으로 찾아가 베토벤에게 자신이 지은 노래 몇 곡을 보여주었습니다.
  베토벤은 “참으로 아름다운 노래들이군요”라고 칭찬했습니다. 그러나 수줍음이 많았던 슈베르트는 그 자리에서는 끝내 한마디의 말도 못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인 1827년 3월 26일 슈베르트는 베토벤의 관을 메고 장지로 향했습니다. 또 그로부터 1년 반이 지난 1828년 11월 19일, 슈베르트는 베토벤 곁에 묻혔습니다. 두 사람의 무덤은 빈의 중앙묘지에 나란히 있습니다.
  실제로 슈베르트가 베토벤을 직접 만났었는가에 대해서는 다른 주장도 있습니다만, 슈베르트의 작품을 본 베토벤은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슈베르트에게는 틀림없이 숭고한 불꽃이 있다.”

 

• 슈베르트의 정중한 사과
  19세기 초 빈, 살롱 연주회에서는 슈베르트의 가곡과 춤곡이 단골 레퍼토리였습니다. 어느 날 슈베르트는 자신의 춤곡을 리허설하는 곳에 참석했습니다. 가만히 듣다가 가수의 템포가 엉망이라 한 마디 했습니다.
 “이곳은 조금 빠르게, 그리고 그곳은 조금 느리게 하십시오.”
그러자 지휘자가 연주를 중단하고 뒤돌아보며 화를 냈습니다. 
 “지휘자는 나요. 이 춤곡의 템포가 어떻다는 것은 내가 잘 알고 있소! 도대체 당신은 누구요?”
  원래 수줍음을 잘 타는 슈베르트는 일어서서 절을 하고는 나갔습니다.
 “실례했습니다. 저는 그 춤곡의 작곡가에 지나지 않습니다.”
  슈베르트는 당시 가곡 작곡가로서, 그리고 피아노 춤곡과 연탄곡 작곡가로서 이름이 높았는데, 이 분야는 그때까지 아마추어의 영역에 속하는 소품으로 취급되었습니다. 이후 가곡은 엄연한 예술로 인정받아 오늘날 슈베르트를 ‘가곡의 왕’으로 기억하고 있지만, 슈베르트의 춤곡과 연탄곡은 완전히 잊힌 장르가 되고 말았습니다.

 

• 연주하는 고생은 딴 사람이 해야지
  슈베르트는 피아노 연주도 뛰어났습니다. 한 모임에서 슈베르트는 친구들의 청에 따라 「방랑자 환상곡」을 연주하다가 마지막 악장에서 손가락이 잘 안 돌아가자 중단하고 일어서면서 한 마디 내뱉었습니다.

Evgeny Kissin - Schubert - Wander Fantasy in C major, D 760

“이런 곡은 악마에게나 치게 해야지.”
가까운 친구가 물었습니다.
“그거 자네 곡이 아닌가?”
슈베르트가 되받았습니다.
“내 곡이라고 꼭 내가 쳐야 한다는 법이 있나? 나는 작곡하느라 고생했으니 연주하는 고생은 딴 놈이 해야지.

 

• 슈베르트에게 마술을 건 마왕
  1815년 슈베르트는 덴마크의 전설을 바탕으로 1782년 괴테가 지은 이야기 시 「마왕 Erlkoenig」을 읽고 마치 마술에 걸린 사람처럼 빠르게 곡을 붙였습니다. 반주까지 모두 작곡하는 데 겨우 1시간 남짓 걸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18세 때 작곡한 이 곡은 슈베르트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힙니다.
  초연은 당시 14세의 소년 가수가 불렀는데 앙코르를 2번이나 불렀습니다. 말이 질주하는 정경을 그린 음산한 3잇단음표의 전주로 시작되는 「마왕」은 해설자, 아버지, 아들, 마왕 등 네 사람의 소리로 분담하여 극적으로 노래를 부릅니다, 아버지의 목소리는 나직하게, 아들의 소리는 긴장되고 높게, 마왕의 소리는 속삭이듯이 약하게 쓰였으며, 이 점이 이 노래의 재밋거리이자 동시에 부르기 어려운 대목입니다. 또 오묘한 전조나 절묘한 화음을 사용함으로써 극적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 곡은 시와 선율과 반주가 유기적으로 융합되어 예술가곡의 극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당시 한 평론가는 「마왕」에 대해 다음과 같은 표현으로 칭찬했습니다.
 “전성기의 바그너조차도, 18세의 슈베르트가 괴테의 이야기 시에서 실현한 극적인 클라이맥스보다 더 교묘한 클라이맥스를 구성할 수는 없었다.”

Schubert - Erlkönig(마왕)

 

• 동명이인 슈베르트
  박성민이라는 모창 가수는 가수 박상민과 외모와 목소리가 매우 닮았습니다. 그래서 박성민이 소위 밤무대에서 박상민 행세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다가 최근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클래식 음악 세계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프란츠 슈베르트는 애호가를 사귄다든가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는 재주가 없어서 자신의 작품을 출판할 출판업자를 찾는 데도 어려움이 많아 친구들이 대신 주선해주곤 했습니다.
1815년 친구들은 슈베르트가 작곡한 괴테의 「마왕」을 라이프치히에 있는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 출판사로 보냈습니다. 당시 라이프치히에는 드레스덴 궁정악단의 단원이자 교회음악 작곡가였던 프란츠 안톤 슈베르트(Franz Anton Schubert, 1768~ 1824)라는 작곡가가 있었는데,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 출판사는 이 사람에게 그가 작곡가인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드레스덴의 이 동명이인(同名異人)은 화를 불같이 내며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나는 「마왕」이라는 칸타타를 작곡한 일이 없습니다. 어떤 작자가 내 이름을 도용하여 졸렬한 작품을 썼는지, 이 작자를 꼭 찾아내고야 말겠습니다.”

 

• 슬픈 예술가의 초상, 슈베르트
  아름다운 선율로 만인의 가슴에 위안을 안겨준 슈베르트의 일생은 슬픈 운명의 예술가의 초상입니다. 슈베르트는 1797년 빈에서, 초등학교 교장의 14남매의 13번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슈베르트 가족은 부친을 비롯하여 모두 음악을 좋아했는데, 부친은 슈베르트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슈베르트가 다섯 살 때 초보 교육을 가르쳐주었고 여섯 살 때 학교에 넣었는데, 언제나 그는 수석을 차지했다. 여덟 살 때 바이올린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는데, 쉬운 이중주는 나와 함께 꽤 잘 켤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리히텐탈의 성가대 지휘자 겸 성가대장인 미하엘 홀처에게 배우게 했는데, 훗날 홀처는 눈물마저 글썽거리면서, ‘이런 학생을 가르친 적은 아직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요컨대 나는 이렇다 할 교육을 시킨 것은 아니었고, 다만 그와 더불어 얘기만 나누어도 마음속으로 경탄할 뿐이었다.”
  1812년 25세가 되던 해부터 슈베르트는 빈의 궁정악장인 살리에리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는데, 그 당시 살리에리는 62세의 노인이어서 그런지 그의 예술관은 전시대적(前時代的)인 것이었고, 슈베르트에게 큰 도움은 못됐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슈베르트가 글루크의 음악을 접하게 된 것은 큰 소득이었습니다. 슈베르트는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들과 슈베르티아데(Schubertiade)*라는 모임을 만들고는 자주 어울려 술도 마시고 작은 연주회도 가졌습니다. 여름이 되면 시골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슈베르트는 겨우 31년을 살다가 갔습니다. 그 짧은 생애에 가곡만 6백 곡 이상을 작곡했습니다. 오선지가 없으면 잡기장에도 쓰고, 헌 봉투에도 썼다고 합니다. 그가 일생을 통해서 얻은 보수는 570파운드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미완성 교향곡」이나 「다장조 교향곡」은 그의 생전에는 연주되지 않았습니다.

Schubert symphony no 8 1st movement (D 759) (Unfinished)

 

이처럼 위대하고 아름다운 한 남성의 영혼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바친 여성은 없었다고 합니다. 가곡의 왕 슈베르트는 1828년 11월 19일 늦은 가을, 마치 보리수나무에서 한 입 낙엽이 떨어지듯, 한 마디 말을 남기고는 눈을 감았습니다.  
“내가 죽거든 베토벤 옆에 묻어달라.”

 

슈베르트 즉흥곡 D.899 Op/90 2E플랫 장조

Schubert Sonata no.19 D.958

 

[5월] 석세스 레슨 포인트

피아노 석세스 레슨과 테크닉 5급 p. 4-5

웃음의 노래 (코믹 오페라 “박쥐” 중)

(by Johann Strauss, Jr. Helen Marlais 편곡)

 

 

 
1.  준비연습
레슨과 테크닉 5급을 시작하기에 앞서 4급까지 배운 음악적 개념들을 복습해 볼까요?
복습확인 곡은 요한 스트라우스의 코믹 오페라 “박쥐”에 나오는 ‘웃음의 노래’입니다.
페이지 상단 준비 학습의 빈칸을 먼저 채워보세요. 

1) 첫마디는 F장조의 Ⅰ화음으로, 두 번째 마디는 Ⅴ7화음으로 진행합니다.

2) 이 곡에 나오는 반주의 형태는 왈츠 패턴입니다.

3) 노래를 시작하기 전 전주 부분에서 곡의 시작을 준비하는 Ⅴ7화음 부분(2마디)을 molto rit.로 연주합니다. 4마디까지 계속 Ⅴ7화음이 유지됩니다.

4) 5마디를 연주하기 전 크게 한번 호흡하면 노래의 시작을 자연스럽게 a tempo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5) 1, 2마디의 둘째 박 F음, G음은 Ⅰ, Ⅴ7화음을 한번 더 강조하는 음들입니다. 테누토로 충 분히 눌러서 연주해 주세요.

 

2. 연주

 

피아노 석세스 5급 레슨 4p. 피아노 석세스 5급 레슨 5p.

a. 3마디의 F음계는 자연스럽게 연주되나요?

b. 5마디부터 오-왼-오로 진행되는 멜로디 라인이 부드럽게 연결되도록 왼손의 반주부분을 제외하고 멜로디만 연주해 봅니다.  
 
c. 9마디-12마디에서 9마디의 첫 음은 여리게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교차하며 크레센도-데크레센도를 만들어 주세요. 9마디-10마디로 넘어가는 Bb-F음은 무게를 이동하여 소리가 연결되도록 합니다.

d. 5, 7, 13, 15마디처럼 멜로디를 강조하기 위해 왼손의 반주를 비우면 더 좋은 반주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왼손의 왈츠 패턴에서 첫 박은 무게를 떨어뜨리고 둘째, 셋째 박은 건반의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듯 연주해 보세요. 왈츠패턴을 아름답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e. 양손으로 연주하기 전 왼손 왈츠패턴을 연주하면서 멜로디를 허밍 또는 ‘라라라~’로 노래해 보세요. 피아니스트는 건반으로 노래하는 연주자임을 잊지 마세요. 

f. 페달은 음의 연결을 위해 부분적으로만 밟으며 진행합니다. 마디의 첫 박에서 밟고 다음 마디의 첫 박에서 떼는 페달연주방법을 따로 연습합니다. 

 

3. 마무리 학습

a. 오페라를 들으며 웃음소리를 연상하는 부분들을 찾아보세요.
찾은 부분들에서 함께 웃으며 감상해 볼까요?  그리고 다시 자신이 직접 연주하며 웃음소리를 넣어주세요.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 입니다.


[4월] 교육&세미나

◈ 유은석 교수의 꿈꾸는 나무 1,2,3 전권 소개 세미나

▷ 일시 / 2017.04.08 (토)

▷ 시간 / 오전10:00~12:00

▷ 강사 / 유은석 교수  (꿈꾸는 나무 1, 2, 3 편저자)

▷ 장소 / 은파악기 B1층 시카고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9길 7 한라기산빌딩 / 3호선 남부터미널역 5번출구

▷ 문의 /  02-333-5312

▷ 수강료 / 2만원 (꿈꾸는 나무 3 증정)

▷계좌번호 / 농협 301-0070-0971-11 김재선

신청하러가기

★'꿈꾸는 나무‘ 소개세미나에 참석하신 선생님들을 위한 이벤트! ★

예솔 피아노 관련 서적 전화 주문 시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합니다!
(단, 지정된 기간 내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택배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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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콩쿠르의 비밀노트 2 & 피아노 석세스

▷ 일시 / 2017.04.25 (화)

▷ 시간 / 오전10:00~12:00

▷ 강사 / 이지선, 김은경 강사

▷ 장소 / 대전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 (대전광역시 중구 계백로 1712)

▷ 수강료 / 2만원 (『콩비2 + 피아노 석세스 소개책자 + 피아노 석세스 샘플음원 CD 증정)』

▷계좌번호 / 농협 301-0070-0971-11 김재선

▷ 문의 /  02-333-5312

▶ 신청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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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피아노석세스 & 실용재즈의 활용 세미나

▷ 일시 / 2017.04.29 (토)

▷ 시간 / 오전10:00~12:00

▷ 강사 / 안소영, 김은경 강사 

▷ 장소 / 에보니홀 (경기 수원 영통구 반달로7번길 40 평익칼라스위트 407-1호)

▷ 문의 /  02-333-5312

▷ 수강료 / 1만원

▷계좌번호 / 농협 301-0070-0971-11 김재선

▶ 신청하러가기

700

 

◈ <대구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2017년 봄학기 - 석세스 전문교사 자격증과정

▷ 일시 / 2017.03.06.~2017.05.08 (매주 월 / 10회)

▷ 시간 / 오전 09:00시 ~12:00시

▷ 강사 / 김명희 강사

▷ 장소 / 대구교육관 (대구 동구 동부로 193(효목2동 286-2)

▷ 수강료 / 30만원

▷ 접수방법 /

방문접수, 인터넷접수 및 전화접수후 수강료 계좌입금

- 계좌번호 : 대구은행 220-12-010140(예금주: 대구예술대학교)

- 반드시 수강생 본인 이름으로 입금

▷ 문의 / 053-743-8866

                http://lifelong.dgau.ac.kr/

 

◈ <한세대학교> 한세달 크로즈센터 피아노 석세스 전문교사 자격증 과정

▷ 일시 / 2017.03.27 ~ 2017.06.17 (매주 월 / 12회)

▷ 시간 / 오전 10시 ~  12시

▷ 강사 / 오소영 강사

▷ 장소 / 한세대학교 한세달크로즈센터

(경기도 군포시 한세로 30 한세대학교 / 1호선 당정역 1번출구)

▷ 수강료 / 30만원

▷ 접수방법 /

1. 전화신청 후 온라인 입금

- 국민은행 678501-01-1469019 (예금주 : 한세대)

- 송금인 표시방법 : 본인성명 + 강좌명

2. 온라인 입금 후 제출서류 우편 또는 방문접수

제출서류 / 지원서, 사진2매(3X4)

▷ 문의 / 한세대학교 한세달크로즈센터
031) 450-5150 / 5304 (월요일 휴무)
홈페이지 : http://www.hanseidalcroz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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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벤트

1. 신간 도서, 읽고 싶어요~!

4월의 신간 도서 중 읽고 싶은 도서와 사연을 댓글로 정성껏 달아주세요.
총 5분을 추첨하여 신청하신 도서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4월 신간도서 보러가기 Click

 

2. 레슨 후기 남기고 도서 받자~!

'석세스 레슨 포인트'를 활용하여 피아노 레슨을 해보세요! 레슨하며 느꼈던 점, 효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아래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3분을 선정하여 도서『안소영의 반주콕콕 1』를 드립니다.

'4월 석세스 레슨 포인트' 글 읽고 후기 남기러 가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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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석세스 레슨 포인트

피아노 석세스 레슨과 테크닉 5급 p. 60-61

10단원 세비야의 댄스

(by Timothy Brown)

 

1. 준비연습

a. p. 56 라(D)단조의 음계 기본연습을 합니다.

- 라(D)단조는 바(F)장조의 나란한조입니다. 라(D)단조의 으뜸음인 레(D)에서 반음 세 개를 올라가면 라(D)단조의 나란한조인 바(F)장조의 으뜸음 파(F)를 찾을 수 있습니다.완전히 숙지될 때 까지 단조의 음계연습을 시작할 때 으뜸음 찾기 연습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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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p. 36에서 배운 스타카토 리바운드 또는 스타카토를 사용하여 각 단음계를 연주합니다.
스타카토와 스타카토 리바운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p. 36에서 배운 여러 가지 터치법에 대해 복습해 보세요.

 

2. 듣기

a. 세비야는 플라멩고로 유명한 스페인의 도시 입니다. 플라멩고는 ‘불꽃’, ‘화려함’을 뜻하는 춤곡으로 음악에서도 화려함이 느껴집니다. 먼저 들어보세요. 

b. 강렬한 인상을 주는 반복 리듬이 곡 전체에 흐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음악을 들으며 반복된 리듬의 동형진행을 찾아주세요. 리듬 손뼉 치기를 함께해도 좋습니다.

 

3.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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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주부분(1~4 마디)은 스타카토 리바운드로 연주합니다.
연주할 때 손목은 부드럽게 들어 올리지만 건반은 재빨리 치고 나옵니다.

b. 왼손의 베이스 음들의 진행이 분명히 들리도록 CD를 들으며 왼손만 양손 유니즌으로 연습해 보세요. 멜로디에 따른 베이스의 진행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c. 이 곡은 A-B-A‘ 형식입니다. A'에서는 처음 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연주하고 P로 표현되는 부분이 많이 없으니 마디 11-12, 25-29에서 다이내믹을 더 섬세하게 표현해 주세요.

d. 마디 20의 셋째 박의 A음과 마지막 화음은 모두 킥 오프로 연주합니다.

 

4. 마무리 학습

a. 탬버린과 캐스터네츠로 플라멩고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연주해 볼까요?

b. A-B-A'의 각 부분을 자신이 느껴지는 색으로 악보에 각각 색칠해보고 색의 변화에 따라 연주 시 어떻게 느낌이 달라지는지 이야기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