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석세스 레슨 포인트

 

피아노 석세스 레슨과 테크닉 5급 p. 37

7단원  미뉴에트

(by Ignacy Paderewski/ Timothy Brown편곡)

 

1.준비연습

a. p. 35의 셋잇단음표 리듬읽기를 연습합니다.
5급 이론과 음악활동 24-25에서 셋잇단음표 리듬읽기와 손뼉치기를 함께 합니다.
* 셋잇단음표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셋잇단음표 뒤에 나오는 긴 음표 쪽으로 크레센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J217061P1S1CCMYK

b. 이 곡에서 처음 소개되는 스타카토 리바운드를 연습합니다.

J217061P1S1CCMYK

 

2. 듣기

a. 이 곡은 피아니스트이면서 폴란드의 초대총리가 된 파데레프스키의 작품입니다.
파데레프스키는 첫 선생님에게 “피아노를 그만 두는게 좋겠다‘는 말을 듣고 크게 낙담했으나 후에 루빈스타인에게 격려를 받고 엄청난 연습을 하여 후에 ’리스트 이후 최고의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얻게 된 피아니스트라고 합니다. 

b. 미뉴에트는 2마디를 기준으로 하는 6박 계통의 춤곡입니다. 먼저 연습한 셋잇단음표의 리 듬을 잘 느끼며 들어 보세요.

 

3. 연주

J217061P1S1CCMYK

 

a. 첫 1~4마디는 양손 음의 흐름이 같습니다. 왼손도 셋째 박에서 다음 마디 첫 박으로 크레센도하는 느낌으로 같이 연주합니다. 이때 양손의 스타카토는 건반을 누를 때 손목을 굽히지 않고 건반에서 손을 뗄 때에만 손목을 구부려 올립니다. 이렇게 연주하는 테크닉을 ‘스타카토 리바운드’라고 합니다.
이 테크닉은 건반을 명확하게 치고 부드럽게 들어 올리도록 해 줍니다.

b.  9/10마디, 11/12마디, 13/14마디에서는 스타카토와 테누토의 차이가 정확히 들리도록 연 주합니다.

c. 전체적으로 1~8마디와 9~16마디의 분위기와 다이내믹에 차이를 두어 연주합니다.

(9, 11, 13마디 왼손의 첫 음을 옥타브로 연주하면 분위기를 전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4. 마무리 학습

a. 원곡에는 셋잇단음표 부분이 어떻게 다른지 들어보세요.

원곡처럼 셋잇단음표 부분을 돈꾸밈음으로 바꾸어 연주해 볼까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